애국민을 위한 각종 서비스 상품 추천

[주식회사 뱅모]

뱅모사 1 361 2 0

[주식회사 뱅모]

 

곰곰 생각해 봤다.

"내가 팔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다.

그게 내놓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상품이다.

그래서 "주식회사 뱅모"를 만들기로 작정했다.

 

기존 4권의 책 (짜라두짜, 개인이라 불리는 기적, 망치로 정치하기, 상징의 탄생)에 대한 판권도 모두

주식회사에 귀속시키고. .. 새 책도 쓰고... 유튜브 토막들도 만들고.

 

물리적 준비는 끝났다.

 

소음이 좀 있긴 하지만 6~7평짜리 스튜디오 겸 '내 방'이 마련됐다.

조만간 회사를 만들고, 무의결권 주식(배당을 많이 받아가는 우선주)을 모으려 한다.

많이는 아니고, 1억이면 뒤집어 쓸 것 같다.

장비에 한 2천만원 들게고, 나머지는 운전자금.

 

같이 일할 동료도 구했다.

 

서울대 법대를 나온 30대 젊은 변호사인데 인문학적 취향이 강해서, 본업을 그만 두고 (박봉에!)

전업으로 주식회사 뱅모에서 일하기로 했다. 이 동료의 역할은 뱅모 컨텐츠의 매니저. 

가장 중요한 업무는 컨텐츠에 대한 방향 제시, 타치*스타일*뉴앙스에 대한 의견제시, 내부 평가 이다.  

 

컨텐츠는 음으로 양으로 [자유민주 공화국을 꾸려나갈 수 있는 시민성(citizenry)]에 대한 고민, 탐색, 함양에

초점이 맞추어진다.

이 까닭에, 막강 유권자 조직을 지향하는 이선본(이런교육감선출본부, www.esunbon.org) 활동과 조화를 이룬다.

 

혹시라도 투자에 관심있으신 분 계시면 조만간 정식으로 공모 공고가 나갈 때 bangmo@gmail.com으로 연락주시길. 주식회사 뱅모가 [뱅모를 파는 벤처]에 함께 하실 분들이 많으시면 좋겠다.

1 Comments
弘惹 01.06 18:36  
응원을 보냅니다! 부디 초지일관하시고 구국의 일년으로 정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일본여행 오크하우스 -> 바로가기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