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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일본처럼 자생 우익이 탄생할 수 없는 환경인 이유. EU

스물한번째손가락 1 153 0 0

일본은 우익이 잘 성장한 나라이다.

 

너무 잘 성장해서 극우로 발전한 나쁜 케이스이기도 하지만 

 

일본에서 보수 우익으로 자기 소신 밝히고 살아도 한국처럼 경찰관 같은 거 안 달라 붙는다.

 

일본 입장에서 우익이라는 것은 일본 총리들이 매년 야스쿠니 신사 참배 가서 텐노 헤이카 반자이 하고 독도 망언하는 거랑

 

일본 연예인들이 일본 공중파에 나와서 명성황후가 X년이니 위안부가 창녀이니 라고 떠들어도 

 

일본 국민성 자체가 성숙해서인지 그건 걔 생각이고 내 생각이 아니라고 인정해주고 

 

남이 뭐라고 생각하던 참견 같은 거 또는 우익을 좌익으로 사상 개조 같은 거는 시키려고 하지 않는다.

 

불가촉 귀족인 일본 천황 만졌다가 살해 협박 같은 거 밥 먹듯이 해 제껴도 정당하다고 생각해 기소하지 않는다.

 

일본 극우가 지나쳐서 나치 만자무늬 완장 차고 히틀러 사진보고 나치식 경례해도 

 

정작 문제 삼는 것은 독일 점령 국가나 유대인들뿐 일본 방송에서도 좌익들이 비난 같은 거 안 한다. 

 

일본의 정칙 의식은 좌익이 우익에게도 정치적 발언을 할 기회를 양보하기 때문에 

 

그나마 대한민국 보다는 우익의 힘이 강해 좌익과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고 있다.

 

일본 좌익도 정치적 난리를 피운다.

 

2차대전이 끝나도 소련에 포로로 억류됐던 황군들이 시베리아 벌목 노역을 마치고 배타고 70년대 일본에 돌아온다.

 

이들은 포로 수용소에서 정신 교육을 받고 세뇌 당해서 일본에 돌아오자마자 소련의 지령대로 좌익 공산당을 창설한다.

 

소련에서 배타고 돌아온 황군 중 대다수가 일본에 정박할 때 내리지 않고 그대로 배를 몰고 북한으로 가는데 

 

이들이 피랍 납북 일본인들이고 현재 생사도 모른다.

 

일본 공산당은 일본 정치를 불안하게 하며 폭동과 시위를 한창 했고 

 

이웃 나라의 여파가 한국에도 들어와서 한국도 80년대 한창 대학생들이 공부 안하고 시위했다.

 

일본이야 주적 북한과 멀어서 좌익이 난리쳐도 위협이 없지만

 

한국은 당장 북한이 적화 통일을 하겠다고 내려오려고 하고 간첩도 보내는 데 

 

친일하는 김대중처럼 일본 따라서 시위하면 북한에서 지원부대 파견하기 때문에 일본 따라하면 안되는 곳이다.

 

대학생들이 시위를 계획했는지 북한이 계획했는지 순서에 상관없이 한국에 소요 사태가 나면 해상으로 북한군이 자동 파견된다.

 

그 당시 북한은 한국보다 중공업 산업화 덕에 경제력이 앞서있었고 

 

독일 막장에 탄광 광부, 간호사 파견, 베트남 파병 국군 시체팔이, 사우디 청년 파견을 통한 달러 벌이로 겨우 경부고속도로 닦고 

 

국민들에게 경공업 같은 가내 수공업으로 미국에 가발 팔아서 경제 성장을 하려고 작은 꿈을 키워준 박정희마저 암살당해 

 

대한민국 경제는 휘청거리고 정치적으로 불안했던 시절이었다. 

 

미군도 지미 카터라는 미국판 흑무현이 전략적 인내 식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지키려는 의지도 적극적이지도 않아서 

 

기회만 되면 언제든지 내려오려는 자신감이 강하던 시절이다.

 

80년대 한국에는 아직 전투 경찰이라는 특수 시위 방지 조직이 창설되기 전이었고 대신 특수 부대가 가서 시위를 막았는데

 

북한군이 개입해 무기고 탈취해 시위하며 흥분한 민간인들을 무장시켜 시청에서 발포하고 사변이 발발했다.

 

지금까지 5.18 사태는 전라도 사람들이 노가리로 씹는 원한이 되었고

 

일본 정치과 같은 우익과 좌익의 조화로운 선진국형 경쟁은 물거품이 됐고 좌익의 사행성 제로섬 게임 보복이 시작됐다.

 

이러한 일본과 다른 일련의 우익과 좌익의 유감스러운 유혈 충돌이 있고나서

 

대한민국의 좌익은 광주 폭동에 대한 콤플렉스 때문에 좌익이 너무 극도의 히스테리적 탄압으로 우익 세력을 견제한다.

 

그리고 사회 깊숙이 좌익 세력이 너무 깊이 침투해 있어서 그 적폐를 모두다 일소하지 못할 지경이다.

 

전두환이 남겨 놓은 김대중과 같은 암세포의 잔재를 노태우가 뿌리뽑아 청산하지 못한 이후 

 

그 환부를 도려내지 못한 채 너무 오래 곪아서 이제는 손 쓸 방법이 없을 정도로 전이가 되었다. 

 

광주 5.18 운동, 제주 4.3 항쟁 등등

 

너무나 많은 대한민국 근-현대사가 조작되고 좌익의 영웅담 일색으로 서술되어 있는데도 누구 하나 바로잡지 못했다.

 

얼마나 국민들이 미개하길래 그런지

 

민주화 투쟁 열사가 되어 그 후손들이 대한민국 국가 유공자로 지정되고 불로 소득으로 떵떵거리고

 

공무원 시험 혜택, 군복무 면제 혜택, 아파트 분양, 카드 대출 혜택, 하물며 CGV 영화관 할인 혜택까지 받도록 

 

법으로까지 정해버린 나라는 한국뿐이다.  

 

뒤늦게 리퍼트 미국 대사마저 피습당하자 박근혜 정권에서 김기춘 비서실장이 종북세력 척결의 기회로 삼으려 했지만 

 

좌익은 김기춘마저 감방에 넣는 만행을 저질렀다.

 

민주주의가 성숙하면서 과거 무조건 진보적 성향 보다는 이제는 안정과 보수를 추구하는 시대이다.

 

시대가 바뀌고 국민적 정서도 애국 보수 정권을 향해 열망을 하기 시작하자

 

좌익은 과거 스스로가 독재 정권이라고 비난해온 술책들을 이제와 도입해 우익을 대상으로 써먹고 있다.

 

그러나 건전한 애국 보수 우익 정견의 발현을 새싹부터 밟는 것이 좌익의 대응법이다.

 

우익을 향해 발현 중인 정치적 견해의 자유로운 선택을 하려는 국민들의 정신을 

 

수구 좌익 세력들은 획일적인 좌익적 사고방식을 주입하고 강압하려고만 한다.

 

광우병 선동, 세월호 침몰, 박근혜 파면, 김관진 구속 등등 

 

우익이 탄압받는 현실 문제를 반성해 보고 적절성을 분석했다가는 

 

휴대폰 문자 와서 고소 당했다며 경찰서에 조사받으러 가는 사람도 부지기수다.

 

일베충 폭탄 투척 테러, 오바마 딸 강간 협박 등등 대한민국 우익의 정치적 발현에 대해서는

 

터무니없는 인신공격을 하며 은둔형 일베충의 개인적 일탈인마냥 정신병으로 치부해 버린다

 

인터넷에 우익으로서의 자기의 반대 소신을 뚜렷이 밝히는 한국인이 있다면 

 

사이버 경찰관이 민간인 사찰 방식을 동원해 컴퓨터 압수하고 야동파일 복구해서 아청법으로 기소해서 감방에 넣으려고 달라 붙는다.

 

누가 고소를 했고 증거는 어디서 났고 수사관 증언이 불일치하고 어떻게 용의자로 특정되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증거가 조작됐건 짜깁기 됐건 억지로 짜맞췄던 간에 삐리삐리한 놈이 우익 사상을 가졌다면 일단 유죄다.

 

아니, 일단 유죄로 만들기 위해서 법정 증거 주의의 원칙을 무시해버릴 정도로 

 

이미 이 나라는 그들의 대한민국이다.

 

이미 정치는 물론 법조계까지 광주 시체팔이 했던 무자비한 악질 까보전 종자들이 경찰, 판사, 검사, 변호사 자리를 장악한 상태라서

 

개나 소나 사상 검증해서 우익 시발점이 될만한 똘끼 부리면 

 

법정 증거 주의는 개나 주라는 듯 무시하고 수사기관 경찰들과 언론사 기레기들이 쓴 시나리오에 미개한 국민들은 진실을 모르게 된다.  

 

박근혜 누명 씌우듯 검사, 변호사가 서로 짜고 무슨 죄명을 씌워서라도 

 

약빤 글 못쓰도록 정신교육 시킨답시고 구치소, 교도소에 교정, 교화한다는 명목으로 징역 살리고 사상 전향 시켜버리기 때문.

 

구치소, 교도소에 가면 육체적으로 강간을 안 당했을 뿐 정신적으로 강간당해

 

좌익으로 사상 전향 하고 다시는 애국 보수를 향한 우익의 정신을 짓밟는다.

 

오늘날 한국처럼 좌익이 우익을 탄압하는 시대에는 이제는 우익도 정치 망명을 인정해야 하는 세상이 온 것이다.

 

정치적으로 좌익과 우익이 활발한 유럽 선진국 같은 곳에서는 오래 전부터 우익 인사들의 정치적 망명을 인정하고 있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종북 교육은 좌익만을 정치적 망명이라는 인식시키는 고정관념을 세뇌시켜 그 보호를 받지 못하게 하고 있다.

 

한국 사회에 독버섯처럼 뿌리 박힌 좌익으로 인한 우익의 불리함과 

 

일단 좌익이 우익의 출발부터 뿌리뽑아 성공을 거둔 것이지만

 

대한민국 육군 군가처럼 밟아도 뿌리 뻗는 잔디풀처럼 시들어도 다시 피는 무궁화처럼

 

좌익의 시작처럼 우익도 탄압을 통해 내적으로 강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지 않을까?

 

한국에서는 종북 좌익 분탕 종자들이 일부러 우익으로 사상 전향한 듯 코스프레하기 때문에

 

통수치는 좌좀들이 침투해 분탕질을 하고 있다.

 

이게 한국에 일본처럼 우익이 자생할 환경 조건이 형성될 수 없는 이유이다.

 

분탕질의 문제에 대한 경고는 일간 베스트의 최초 시작 때부터 제기되어왔다.

 

이미 인터넷의 수 많은 애국 보수 사이트들이 공중 분해 당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일간베스트의 자매함인 변희재가 만든 수컷닷컴은 서버 관리자의 영입부터가 분탕 종자를 걸러내지 못한 대참사였다.

 

야마토 전함처럼 보수의 전위에 섰던 수컷 닷컴을 2017년 가을을 기점으로 운영자가 자침시키면서 

 

수 많은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적어놓은 애국 보수 국가를 부르짖는 천년 제국을 건설하려는 꿈과 희망들이 한 순간에 삭제됐다. 

 

쓰레기 똥글마저 위협으로 피해망상증에 시달리는 종북주의자들 때문에

 

일베마저 언제 망할지 기다리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쓰레기로 항공모함급 화력을 뿜는 일간베스트마저도 오래 전부터 신상 털어 고소해버리는 분탕족속들에 의해 전열이 흐트러졌고 

 

날카로운 비판을 날리던 글쟁이들은 경찰청 고소미 먹고 오합지졸로 이리저리 흩어져 있는지 오래됐다.

 

아직도 일간베스트를 보며 대한민국의 적화를 걱정하는 해외 교민들이 많이 있는 것은 희망이지만 

 

분탕족들의 사이버 수사대에 고소 협박 때문에 이전과 같은 호소력과 감동은 찾을 수 없게 되어 안타깝다.

 

경상도가 산업화로 경제 소득 성장시켰고 전라도가 민주화로 정치 문화 성장시켰다고 한다. 

 

좌익은 대한민국에 민주주의 국가를 향한 정치적 발전의 업적을 했다고 주장하는데

 

독방에 쳐넣고 우익 정치인은 탄압을 해 왜 종멸하려고 드는지 이중성에 대한 자아비판 타임을 가지게 해보고 싶은 시점이다. 

 

우익의 멸종은 좌익의, 좌익에 의한, 좌익을 위한 또 하나의 독재 국가가 탄생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좌익 세력에 의한 전재 국가로 브레이크 없이 전라도 획일화를 향해서 소리 없이 질주하고 있다.

 

3줄 요약:

 

지금 대한민국 전반에 침투한 좌익이 어마 무시하다

 

좌익 분탕질로 박근혜를 통한 천년 제국의 건설이 실패했다.

 

이젠 한국에서 일본처럼 자생 우익이 탄생하는 것은 절대 볼 수 없다.

 

1 Comments
야호희호 03.11 21:25  
제발 부탁드립니다... 보수 좀 쓰지 마세요...((김세의))

우파입니다... 보수우파도 좀 쓰지 마세요...

무조건 우파입니다... 그래야 상대가 좌파가 됩니다...
...
고집스럽게 보수써서 상대편을 진보 만들지 마세요...

의도적으로 보수, 보수우파 쓰는 새끼들은 걸러라
윤창중도 병신새키 항상 보수우파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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