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대한 자유게시판 / 일베 정게 대피소

[한반도4월의 숙명] 미합중국의 결심, 드디어 맥매스터가 해냈다.

원심창 0 234 0 0

  미북 정상회담이 확정된 것처럼 탄핵세력의 관영지 역할을 하고 있는 한반도 남쪽 언론이 호들갑을 떨고 있는 봄 아닌 봄이다.
그러나 누구나 예상할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 미합중국의 위대한 대통령 트럼프의 운검이자 일신의 영달 따위는 언제든 버릴 수 있을것으로
보여지는 안보보좌관 맥매스터의 발언이 문명국가 최후의 조잡한 저널리즘을 떨게 하고 있다.




   맥메스터의 브리핑 이후 유수의 외신들은 반트럼프 세력의 구미에 맞는 해석을 요청받는 현실을 외면할 수 없기에
짤막하게나마 과거의 거울이자 미래를 알리는 오늘에 관하여 보도한다.
 <NHK> 등의 어눌하지만 , 트럼프 대통령의 제 추상적 결단을 인지할 수 있게 하는 보도와는 달리 <밀러터리타임즈> 등은 비교적 상세하게 오늘을 전개했다.
  시쳇말로  "북괴를 계속 조지겠다"라는 미합중국의 굳건한 의지표명이 공표된 오늘의 순간인게다.
 


  게다가 맥스터의 브리핑을 통하여 우리는 당연한 것이지만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미북 정상회담에 관하여 한반도 남쪽의 미개국이 자축과 거짓의 향연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인 미합중국은 북괴로부터 그 어떤 직접적 초대나 반응을 아직까지 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굳이 강조하고
애써 밝혀주고 있으니 한반도를 에워싼 전운을 막을 5자회담이나 그 어떤 문명국가간의 쌍무협약도 애초 박근혜 대통령께서 고난의 강가에 버려지셨던 날 루비콘강에 수장됐다는 것이  국제정치학 이전의 문명국가 상호신뢰의 언질을 통해 밝혀진 것이다.
  더군다나 미북 정상회담이나 상호불가침 조약이 눈앞에 다가온 현실이며 진실이라면 어찌 당사자인 미합중국이 일국의 경제력을 초토화 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형살권을 움켜쥐고 더한 제재를 끝까지 가할 것이라 천명하겠는가. 현대문명국가 전쟁사는 물론이며 외교사에서
정상회담을 약조한 국가간 상호신뢰에 반하는 제재나 일국의 레짐을 담보한 막다른 길목에서의 조우를 공연하게 외친 기록은 없으니
 맥매스터의 브리핑은 위대한 대통령 트럼프의 강력한 의지 천명이자 왜곡된 역사와 질곡의 세월 속에서도 추잡한 글쟁이질을 하고 있는
한반도 남쪽 언론과 제 정치인들을 향한 경고가 될 것이다.

  

   북괴 김정은이가 비대칭전력에 관한 모든 미련을 버리거나 일소하지 않겠다면 
허울뿐인 외교적 노력은 탄핵세력들의 초라하고 비열한 초상으로 남겨질 것이라는 진실을 볼 수 있게 해준
내나라 자유대한민국을 향해 도착한 맥매스터의 의지....
   외교적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길의 정점에 있음을 완곡하게 표현한 맥매스터의 단호한 입술이 오늘 세계를 향해
말하고 있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이것인 게다.
. " 군사적 옵션만이 덩그러니 남겨져있는 21세기 신냉전의 테이블 위에서 한반도 남쪽의 촛불놀이나 립서비스질은 더 가혹한
징벌로 돌아올 것이다!'라는 말을 에둘러 발설하고 있는 것이다.


 북괴 제거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선택한 하늘과의 약속이며 공약이 되어버렸다.
 그것이 사실임을 미합중국 천상의 군인이자 정치인 맥매스터가 확인해준 게다....
 예상대로! 미합중국의 위대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미북 정상회담이나 상호불가침조약이 남쪽 탄핵세력들의 쇼라는 것을
밝혀주셨다.

  맥매스터의 브리핑 뉴스가 터져나오기 시작하는 오늘 ,
나는 장엄한 광복의 여름까지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생을 이어가기 위해 다가올 토요일 수원행 열차에 몸을 싣게 될 것이다.
 두 손에 꼭 움켜쥔 태극기에 입을 맞추며 내일은 없다라는 각오 다시 더 깊게 자신에게 주문하며
내나라 자유대한민국을 외칠 것이다.  그래야만 8월의 능소화가 피어날테니........



0 Comments

*** 일본여행 오크하우스 -> 바로가기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