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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핵포기가 몰고 올 대재앙!! - 모두 일어서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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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핵포기가 몰고 올 대재앙!!

 

한반도 사태가 점점 미궁으로 빠지고 있다.

핵개발 완성단계에 다다른 북한에 대해 미국의 선제타격이 이뤄진다면 

우파진영에겐 그나마 희망적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것이 현실로 전개되더라도 현재 대한민국 권력을 장악한 

종북좌파세력 척결이라는 버거운 숙제가 남아있긴 하겠지만 

지금 상황에선 그것만이 가장 최선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하지만 불행하도 지금 한반도 상황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번 한국 특사의 방북 목적이 모호한 가운데 

남북한 정상회담 얘기가 언론에 도배되고 있다.

 

문재인 친서의 주요 내용이 과연 무엇이었나에 대해선 전혀 언급되고 있지 않다.  

특사 방문 후 노동신문은 즉각 '정의의 보검'이라는 핵무기 소형화를 

절대 포기할 의사가 없다고 천명했다. 

 

한국 특사의 발표와는 완전히 다른 내용이다.

이를 두고 또 다른 의혹이 일고 있다.

 

가령 특사가 임의로 실제 북한과의 대화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을 발표했다거나

몇시간도 안되어 북에게 뒷통수 맞은 것이라고 그래서 북한은 믿을게 못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들의 논조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미국이 자신들의 허세에 좀더 귀기울여주기를 고대하는 애절함이 묻어있다. 

이것은 그들이 미국과의 협상 테이블에서 보다 유리한 조건을 

끌어내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볼 수 있다.

 

미국과 한국을 자극해 한반도 사태에 있어 어찌되었건 

전쟁보다 평화가 낫다라는 여론 조성을 위한 오버액션이다.

 

북한 핵의 종착지는 어디일까? 

결국은 미국과의 협상이 타결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대한민국의 희망이 아닌 대재앙의 전조이다.

 

지금처럼 김정은이 미국에 끝까지 결사항쟁 하는 편이 대한민국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대한민국은 문재인의 특사 방문과 남북정상회담 발표로 벌써부터 핑크빛 미래를 기대할지 모르겠지만 

현재 미국과 북한이 물밑으로 교섭하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지 못한다.

이들은 현재 북한 핵포기의 조건에 대해 세부적인 딜을 하고 있다.

 

우파세력은 북한이 절대 핵포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금 또 속고 있는 것이라고 단순히 주장할테지만 차리라 그렇다면 희망적이다.

 

미국 정가와 여론에서는 주한미군 철수 문제가 표면으로 슬슬 불거지고 있다. 

이것은 대한민국에 최악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북한 핵은 애초 대한민국 적화을 목적으로 한 전략 무기이다. 

경제기반에 비례하는 대칭전력으로는 도저히 상대가 안될 것이기에 

비대칭 전력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핵에 매진해왔다.

 

그 목적은 명확하며 일관돼왔다.

한반도 적화통일

 

이제 미국의 북한 선제타격 분위기가 최고조에 다다렀을 때 

미북의 극적 핵타결이 이뤄질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미국과 대결구도로 나간다면 결국 자신들이 처참한 종말을 맞게 돠리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김정은은 미국에 끝까지 결사항쟁 하지 않는다.

지금의 대한민국 상황은 위기에 처한 김정은에게 희망의 숙주이자 피난처가 되고 있다.

 

어차피 북한핵개발 최종 목적이 한반도 적화통일이기에 

대한민국 적화가 거의 완성단계에 다다른 지금 

그들이 핵개발을 고집할 이유는 사실 없어졌다.

 

김정은은 대한민국이 이미 그의 수중에 들어왔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이런 시각은 어제자 노동신문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오늘자는 북한주도의 연방제통일을 공공연히 떠벌리고 있다.

 

저들이 이제껏 대놓고 저런 망발을 한 적은 없었다.

이것은 대한민국 권력의 확실한 조력이 없으면 절대 불가능하다.

그래서 문재앙의 친서 내용이 더욱 의심 스러운 것이다..

   

북한은 이제 미국과의 협상 조건으로 미북 평화조약을 체결과 

주한미군의 철수를 요구할 것이다.

더 정확히 얘기하지면 이것은 미래형이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어쩌면 이번 특사의 방북 목적은 김정은이 안심할만한 종북주사파가 장악한 

국내 상황의 보고였는지도 모르겠고 

문재앙의 그 친서의 내용은 연방제 통일에 대한 밑그림일 수도 있다.

그래서 특사 방문 후 갑자기 북한 주도의 연방제 통일이 불거지고 있는거다.

 

이상하지 않는가?

 

한반도에 집결한 미 전력자산으로부터 수천발의 토마호크 미사일이 자신들을 겨냥한 상태라면 

무엇보다 백척간두에 놓인 제 목숨 부지를 최우선으로 신경 써야 마땅한데 

아주 여유롭게 북한 주도의 연방제 통일 운운하고 있으니 말이다.

원래 대로라면 연일 미국과의 결사항쟁을 외치고 

대한민국 불바다 발언을 쏟아내야 한다.

 

하지만 김정은은 종북주사파의 대한민국 권력 장악 상태를 확인했고

물밑으로 미국과의 협상을 진행되고 있으니 저런 여유가 생기는게 당연하다. 

 

결정은 이제 트럼프의 몫이다.

트럼프의 속내는 일본 언론계를 통해 슬슬 흘러 나오고 있다.

트럼프는 분명히 올해 2월달 까지도 북한 핵시설 타격 실행계획에 

대단히 부정적 입장을 취해왔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대북선제공격을 희망하는 우파세력에게는 대단히 암울한 소식이다.

 

그가 작년부터 미 전략자산을 한반도에 집결해왔던 것은 

경제제재와 함께 북한에 대한 압박을 강화해

 스스로 백기투항이나 체제전복이 일어나길 희망하는

퍼포먼스였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다양한 옵션에 실제 북폭을 실행할 의지는 분명히 존재하지 않았다는 거다

그래서 오로지 여러 제재를 통해 북한 압박에만 전념해 온 거다.

 

미국의 관심사는 미본토를 공격하려는 북한 핵의 저지가 아니다.

어차피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으며 북한으로부터 반이스라엘 세력으로의 

핵확산을 가장 우려한다.

 

따라서 북한이 핵개발을 완전 포기하고 존재하고 있는 모든 핵시설을 폐기한다면 

미국이 목적은 달성된다.

 

반미감정이 극에 달하고 이제껏 대한민국 경제의 밑거름에 기여한 것을 잊고 있는 한국은 

이제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더 이상의 미국 우방이 아니다. 

더 이상 희생할 가치조차 없는 배은망덕한 존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렇다고 한국 차기 대권에 우파가 승리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

이미 국가 모든 권력이 저들 종북세력에게 완전히 장악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은 더이상 남북한을 분리해서 한반도 전략을 짜지 않으며 

남북한은 그저 민족주의에 매몰당한 특이한 집단으로 본다.

 

김정은과 문재인이 계획하는 고려연방제에 대해 트럼프의 거부 메세지를 봤는가?

이 문제는 이제 남북한 끼리 해결할 문제이며 미국은 그것에 관여하려 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이 중.러.일의 지정학적 위치라서 미국이 죽어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가? 

천만에다. 한반도 전략은 항상 변하는 법이다.

 

미국이 북한과 핵협상을 하고 한반도에서 철수하게 되면 

세계 11위롤 도약한 대한민국에 대대적인 경제제재가 가해질 것이다.

 

왜냐하면 수십년간 미국의 지원 하에 이룩된 세계 11위 경제대국 대한민국을 

고스란히 중국에 편입시켜 그들의 경제,군사 도우미가 되는 것을 

그대로 보고 있지만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은 한국경제의 시간을 수십년 정으로 되돌릴 것이다. 

 

우리가 이것을 아무리 반대해도 미군철수가 가시화되면 외국자본의 탈출러쉬는 필연이다.

 

그렇다고 미국 경제가 타격받을 일은 없다. 

어차피 한국의 알짜 대기업 미국 법인은 그대로 존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연방제로 위장된 한반도 적화가 이제 눈앞이다.   

그것을 평화통일이라고 생각하는 이 개돼지 국민들에겐 일말의 희망도 없다.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는데도 자멸하고 있는 우파진영을 보면 

좌나 우나 이 어리석은 국민이 겪어야 할 숙명인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신의 운명이 어찌 진행될건지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그저 온 신경이 미투에 매몰되어 있다.

 

 

대한민국 우파세력은 과거의 배신자건 뭐건 간에 이제 종북좌파세력을 향해 

최후의 항거를 해야 그나마 한가닥 가능성이 있다.

 

용기를 내야 하는 시점이다.

우리가 설사 그 어떠한 피해를 입더라도 지구상 최악의 저 김정은 정권을 제거해 달라고

주저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요구해야 할 때이다.

 

그냥 이대로 있다간 두 눈 멀쩡히 뜨고 그저 북한 핵폐기 소식에 고무되어 

주한미국 철수와 함께 연방제가 진행되는 처참한 상황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북한의 핵포기 선언이 발표되면 그것은 대한민국에 평화가 아닌 

대재앙의 신호탄임을 직시해야 한다.  

반드시 북한 핵은 김정은과 함께 강제로 제거되어야 한다. 

 

나는 미국의 북폭이 이뤄지길 강력하게 희망한다!

비겁한 평화의 노예가 되느니 차라리 죽음으로 맞서서라도 떳떳한 자유평화를 쟁취하겠다. 

 

미국을 너무 믿지마. 

트럼프도 자국의 이익을 가장 우선하고 또 그래야 지도자로서 정상인 것이고.

북확실한 전쟁을 감행할 지도자는 없어. 

더군다나 이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미국이 더이상 피흘리며 지켜야 할 명분과 실리를 주지못하고 있어.

이게 가장 크지. 

 

북한 핵포기가 선언되면 미국은 북한을 타격할 이유가 없으며 미국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이고.

남북한 연방제를 하든 뭐를 하든 그건 니들끼리 알아서 해라 이거고. 

한국 경제는 일부러 초토화 시키지 않아도 미군철수와 함께 필연 폭망하게 되어있지.

그래서 나는 김정은 새퀴가 정말 핵포기 선언할까봐 걱정된다 이기야. 

북한이 결사항전하면 미국은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상태가 되므로 오히려 안심이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북폭이니깐.

 

트럼프는 반드시 북핵을 끝장보려 할 것이고 미군 철수도 없다고  

보면 된다 만약에 트럼프 한테서 미군을 철수할수도 있다는 말이 나오게 된다면 고도의 심리전으로 

갈등을 증폭 한국내 미군철수 반대와 북폭을 지지하는 국민들을 움직여 보려는 전략일 것이다.

트럼프 아베는 이미  입을 다 맞춰놨고 이젠 일본때문에도 물러설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까닥 잘못하면 3차세계대전각인데  전쟁시작 하루 전 극적으로  중국의 협조를 받아 김정은 제거.  우선 급한 불 부터 끄고 어쩌면 시진핑이 나서서 박대통령을 찾게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 다음 문가가 한 모든 행위는 무효처리 되며 한국은 미국 중국을 사이에 두고 본격적인 통일논의를 다시 해볼수 있지 않을까?

 

이 문장안에 앞으로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답이 있는데, 결국 트럼프의 마음에 달려 있다.

 

이 세상 누구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한반도가 놓여 있다.

어찌되었건 모든 책임은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우리 한국 개돼지들이 져야 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정의도 사라지고 정치적 이해관계, 출세욕망, 지저분한 과거로 발목잡힘, 민주화라는 탈을 쓴 공산주의의 장기적 세뇌등 모두 다 비정상적 상태에 놓인 탐욕의 나라의 구성원들이 대가를 치뤄야 한다.

북폭을 하던 안하던 간첩들에게 국정운영의 핸들을 넘겨준 것은 돌이킬 수 없는 과오다.

죽창과 몽둥이가 골통을 부수기 전에 모두 행동해야 할 때다.


1 Comments
대세관 03.20 08:45  
이렇게 하나 하나 없애는것이
종북좌빨들의 작전이고
이미 넘어간 세월호 같은 나라 운명이다
움직이지 말고 있으란다고 꼼짝 않고 해경만 바라보던
단원고 학생들 처지가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살겠다고 튀쳐 나온애들은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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