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 global aspects

[펜스] 결의는 좌절되지 않는다. 우리의 정책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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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성명 (트럼프가 한국 특사단과 면담한 후)

 

김정은은 비핵화를 논의하기 위한 트럼프와의 만남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모든 탄도미사일과 핵실험을 유예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이루어진 것으로, 트럼프의 김정은정권 고립을 위한 전략이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다.

 

북한은 테이블로 나올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일체의 양보를 하지 않을것이고, 우리의 동맹국들과 밀착된 협력으로 김정은정권에 대한 압력을 계속하여 증가시켜 나갈것이다.

 

우리의 결의는 좌절되지 않는다. 우리의 정책은 동일하다. 모든 제재는 그대로 가동중이며 최대 압박 작전은 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 항구적, 검증가능한 단계를 실행에 옮길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살벌하다.. 김정은은 '비핵화 회담'이란 말을 던진것을 가슴치고 후회하며 오늘 밤은 한 숨도 못잘것이다.

 

원문

North Korea’s desire to meet to discuss denuclearization – while suspending all ballistic missile and nuclear testing – is evidence that President Trump’s strategy to isolate the Kim regime is working. The North Koreans are coming to the table despite the United States making zero concessions and, in close coordination with our allies, we have consistently increased the pressure on the Kim regime. Our resolve is undeterred and our policy remains the same: all sanctions remain in place and the maximum pressure campaign will continue until North Korea takes concrete, permanent, and verifiable steps to end their nuclear program.

 

 명색이 한국의 특사란 놈들이...

막상 적국의 수괴인 김정은의 메시지를 들고

왔을 때, 그 때 이미 트럼프의 계산서는 나왔습니다.

 

문가의 그 짓으로 트럼프는

모든 책임과 비용을 문가 집단에게 완벽하게 떠넘긴 겁니다.

...

어제 트럼프의 메시지는 딱 두 개입니다.

1.

핵을 폐기하면 김정은을 만난다. 단 5월까지다.
2.

핵을 폐기하기 위해 니들이 김정은에게 6천억 달러를 주든지, 6만달러를 주든지 그건 니들이 알아서해라.미국은 한푼도 안낸다.

 

이 내용은 니들이 기자들에게

브리핑을 하든말든 니들 맘대로 해라

(우린 니들이 언론에 떠벌리든 말든 관여치 않겠다)

 

트럼프의 메시지를 듣고 정의용이

얼마나 놀랐으면 문에게 물어보고 기자들에게 발표했을까요? ㅎ ㅎ 그것도 “본국에 물어보고 발표해도 되겠 습니까 ?”고 트럼프에게 허락을 구하고 발표했을까요?

 

지금 한국의 馬소(牛)같은 언론들이

.. 레밍급의 개돼지들에게 분홍빛 전망이란걸 자발거리는데...참 허망한 결과가 기다릴 겁니다.

 

그동안 개돼지들은 북폭은 트럼프의

공갈이라며 깝족거리더니, 하룻만에 갑자기

[ 트럼프는 배포가 대단한 지도자]라며 빨아대는데 대단합디다.

 

하여간 게임은 끝났어요.

여러분 우울해 하시던데...

놀라지 마십시오.

그냥 느긋이 구경합시다.

북폭이냐 항복이냐.

우리가 기다리던 시간표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트럼프는 계산서가 나왔고...

한국의 우파 국민들에겐 북폭의 시간표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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