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 global aspects

(존 볼턴 대사) 5월이 아니고 3월말 쯤 만나야, 장소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sarah 1 276 0 0

미국 대표매파이고 맥매스터 안보보좌관 후임설이 있고 요즈음 트럼프 대통령을 제일 잘 대변하고 있는

존 볼턴 전 유엔대사가 3월 9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은 5월까지 기다릴게 아니고 3월말 전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의용 실장을 만나기 전에 볼턴대사를 장시간 만났던 것을 상기하자.

그리고 만난다 아니다 설왕설래 하는데 기본적으로 북한의 진정성이 보이면 트럼프는 만난다고 보면 된다.

 

볼턴대사는 드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만나는 것은 위험부담에도 불구하고 해 볼 가치가 있는 것으로 전제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회담 제의 깜짝 수락은 북한의 의도를 간파하고 북한의 허를 찌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의도는 회담을 제의 해서 않 받아들이면 미국이 나쁜 놈이고, 받아들이더라도 회담을 위해서 실무자 준비 회동등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해서 시간벌기 작전으로 핵을 완성한다는 전략이라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것을 역으로 이용해서 회의도 거치지 않고 즉석에서 시간까지 못박아서 수락을 해 버린 것이다.

볼턴대사가 5월이 아닌 3월에 만나라고 한 이유는 준비도 않된 상태에서 당황한 김정은이 부하들을 다그치며

시간끌라고 했는데 이게 뭐냐고 한다는 것이다.

회의는 길 필요가 없고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에게 협상 테이블에 뭘 가지고 나왔는지만 물으면 된다는 것이다.

확실한 것 가지고 오지 않았으면 집에 가자 하면 된다는 것이다.

 

장소는 스위스 제네바의 과거 국제연맹 건물\이며 현 유엔 소유인 Palace of Nations 가 좋다고 했다.

그곳은 1991년 1월 아버지 부시 대통령 때 당시 제임스 베이커 국무장관이 이락의 타리크 아지즈 외무장관과 회담했던 곳으로

장장 7시간 회의에도 불구하고 이라크가  쿠웨이트 철수를 거부함으로써 걸프 전쟁이 발발했던 상징성이 있는 곳이다.

 

트럼프는 김정은 가지고 노는 역대급 전략가가 분명하다.

회담 뒤 북폭 가즈아~

 

P.S. 만일 볼턴대사가 안보보좌관 되면 100% 북폭으로 모든 미국인들은 보고 있다.

 

아래는 라디오 인터뷰 링크

http://www.wmal.com/2018/03/09/listen-amb-john-bolton-the-north-korea-meeting-should-be-held-in-geneva/

 

 결정의 시간이 곧 오고있다. 트럼프는 전임대통령들과 아주 다르다.

Henry Kissinger said it right: “what once was declared unacceptable is now becoming irreversible”... Decision time is coming soon for , and understands he’s very different than his predecessors.

1 Comments
정수기미 03.11 14:55  
일타 쌍피

1 개정은에게
핵폐기 아니면 죽음 통보

2 개정은 시다바리 문죄앙 에게
개정은이 핵폐기 할 수 있다면서 나 만나고 싶다고?
그래 너들 입으로 직접 약속해라
시간벌기 개수작 아니라고

3 트럼프 개정은과 문죄앙 동시 포박함
일타 쌍피
핵폐기 아니하고 개수작 말라

트럼프
개정은 문죄앙 선택해라
핵폐기 or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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